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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oxhee.com에 초대 이메일로 로그인해요. 목록·지도·할인율·매각기일은 설치 없이, 휴대폰에서도 볼 수 있어요.
사건 한 건을 보려면 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감정평가서·문건/송달내역·기일내역을 열어 말소기준권리, 인수되는 권리, 대항력 있는 임차인을 직접 따져야 해요. 자료는 모두 무료로 공개돼 있지만, 읽는 데 시간과 용어 공부가 들어요.
시·도별 매각 예정 아파트를 목록과 지도로 봐요. 물건마다 감정가보다 얼마나 싼지(할인율 = 최저가 ÷ 감정가)를 크게, 매각기일과 유찰 횟수를 함께 보여 줘요.
목록은 운영자가 하루 1~2회 직접 실행해 모은 공개 목록이에요. 화면에 수집 시각이 나와요.
대항력 있음 같은 칩으로 어디를 더 확인해야 하는지 표시해요. 법원이 공개한 사건내역·물건상세·현황조사서를 정해진 규칙으로 읽고, 칩을 누르면 근거(날짜·역할·인원)가 보여요.
LLM을 쓰지 않는 규칙이고, 법적 판단이 아니에요. “이 목록 위험 신호 확인”을 누를 때만 법원에 요청해요.
고른 사건의 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를 내 PC가 받아, 요약·권리·위험 신호·직접 확인할 것을 문장으로 정리해요. 표 대신 “이 물건에서 볼 곳”을 읽어요.
분석 모델은 직접 골라요(modeld·Codex·Anthropic·OpenAI 키). 보내기 전에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보여 주고 동의를 받아요.
옥희는 두 입구가 한 제품이에요. 웹은 이름 없는 목록만 다루고, 사건 상세·문서·사진은 내 PC가 직접 받아요. 옥희 서버는 그 사이에 끼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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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보기 · 내 PC
목록 스냅샷에는 성명이 들어가지 않아요. 수집 프로그램이 성명·당사자 항목을 발견하면 파일을 만들지 않아요.
상세·문서·사진은 내 PC가 내 IP로 받아 성명을 가린 뒤 보여 줘요. 원본은 PC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이 PC가 법원에 보낸 요청은 설정 화면의 “이 PC에서 법원에 보낸 요청”에 남아요.
옥희 서버를 거치지 않아요. 내 지역 수집하기·사진 불러오기·PC에서 분석을 누를 때만 요청하고, 자동·예약 수집은 없어요.
법원 문서의 당사자 성명은 화면에 보여 주거나 LLM에 보내기 전에 가려요. 목록 스냅샷에는 성명이 들어가지 않아요.
분석은 내가 정한 외부 LLM으로 가요. 무엇을 보내는지 동의 화면에서 확인한 뒤에 보내요.
스냅샷·캐시·사진·분석 결과·요청 로그는 ~/.oxhee 아래에 저장되고, 어디로도 자동으로 보내지 않아요(텔레메트리·자동 업데이트 없음).
화면과 분석은 참고용이에요. 입찰 전에 법원 원문(매각물건명세서 등)과 전문가 의견을 꼭 확인하세요.
옥희는 내부 알파 테스트 중이에요. 초대받은 이메일로만 로그인할 수 있고, 설치본 링크도 초대 메일로 보내 드려요.
app.oxhee.com에 초대 이메일로 로그인해요. 목록·지도·할인율·매각기일은 설치 없이, 휴대폰에서도 볼 수 있어요.
macOS에 알파 설치본을 깔면 사진·상세·문서·LLM 분석까지 써요. 전부 내 PC에서만 쓰고 싶으면 http://127.0.0.1:8765로 열면 돼요.
피드백 자동으로 보내는 것은 없어요. 무엇을 눌렀고 무엇이 이상했는지, 화면 캡처를 hello@oxhee.com으로 보내 주세요. 보내기 좋은 기록은 설치 방법의 “피드백” 절에 있어요.